다빈치 재단 한승재 대표 인사말

안녕하세요 다빈치 재단 대표이사 한승재 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은 요즘에도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다빈치 투자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빈치 재단은 2018년 후오비와 2019년 빗썸 상장 이후에도 일 평균 거래량 수억회를 기록하며 여전히 투자자 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빈치 재단은 최근에도 캄보디아의 'DAMOASUN'이라는 회사와 MOU를 체결하는 등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습니다.


주역의 문언전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뀌고,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뀌며,

현재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어지로운 시기일수록 더욱 자신을 굳건히 하고 처음 시작할 때의 목표를 다시 한번 떠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에 맞게 정진해 나가시면 뜻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빈치 재단도 여러분의 목표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