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재단, VR 및 페이먼트 사업 일본과 논의 중

페이스북의 Horizon과 비슷한 VR 가상공간 개발을 다빈치 재단이 준비 중입니다.

[관련 기사 : https://www.moguravr.com/facebook-horizon-3]

일본 메이저 기업과의 논의를 통해 현재 일본 실정에 맞는 데모 버전을 개발하고 있으며, VR공간에는 교육, 홈트레이닝, 오피스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이 입점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빈치 백서에도 언급되었던 블록체인 기반의 페이먼트 기술까지 적용하여 물건 구입, 원격 교육 등에 실제로 결제까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시공간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VR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다빈치 재단의 VR 개발 및 페이먼트 기술이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될 전망입니다.